부전자전
2025-11-21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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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전자전 ##
두 살 된 철수와 엄마는 모처럼 버스를 타고 시내 구경을 가게 되었다.
한참 가다가 철수는 오줌이 마려웠다.
"엄마 쉬-
"엄마는 "잠깐만" 하고 급히 철수 바지를 내리고
우유병을 갖다 대면서,
"여기에 쉬-해!"하는데
철수는 그만 엄마 손에 쉬-하고 말았다.
엄마는 큰소리로 말했다.
"어쩜. 지 아빠랑 똑같애.
맨 날 밤 대주기도 전에 엉뚱한데 싸고 지랄이야."
촉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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