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세계대전 > 유머/이슈

본문 바로가기

유머/이슈

2차 세계대전

본문

2차 세계대전

 

2000년 어느 날, 한 독일 남자가 성당에 와서 고해성사를 했다.

“신부님, 저는 죄를 지었습니다. 2차대전 동안 유태인 한 명을 저희 집 다락에 숨겨줬습니다.”

“형제여, 그것은 죄가 아닙니다.”

“하지만 그 사람으로부터 숙박비를 계속 받았습니다.”

“음. 그건 바람직한 방법은 아니었지만, 어쨌든 죄를 진 것은 아닙니다.”

“오, 감사합니다 신부님. 제마음이 훨씬 더 편해졌어요. 그런데 한가지 여쭤볼 게 있어요.”

“말씀하세요.”

 

“2차 세계대전이 끝났다고 얘기를 해줘야 할까요?”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인기게시물

전체 16,674 건 - 1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