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세계대전
2026-03-03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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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2차 세계대전
2000년 어느 날, 한 독일 남자가 성당에 와서 고해성사를 했다.
“신부님, 저는 죄를 지었습니다. 2차대전 동안 유태인 한 명을 저희 집 다락에 숨겨줬습니다.”
“형제여, 그것은 죄가 아닙니다.”
“하지만 그 사람으로부터 숙박비를 계속 받았습니다.”
“음. 그건 바람직한 방법은 아니었지만, 어쨌든 죄를 진 것은 아닙니다.”
“오, 감사합니다 신부님. 제마음이 훨씬 더 편해졌어요. 그런데 한가지 여쭤볼 게 있어요.”
“말씀하세요.”
“2차 세계대전이 끝났다고 얘기를 해줘야 할까요?”
촉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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