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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택시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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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차림의 할머니 한 분이 택시를 탔다.


“기사 양반, 나 경복궁까지 태워주게~”


“네~”


기사는 10여분을 달려 경복궁에 도착했다.


“할머니, 경복궁에 도착했습니다. 요금은 5천 원입니다.”


그러자 할머니는 내리면서 2,500원을 내밀었다.


황당한 기사는 할머니께 말했다.


“할머니, 오천 원인데요!”


그러자 할머니는 이렇게 이야기 했다.


“너두 같이 타고 왔잖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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