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지만 너무한 이야기
2025-11-25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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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두 친구가
스위스를 여행하다가
한 곳에 이르러 강변에
표지판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해 주는 자에게는
5000달러를 줌'이라는
내용을 보고 둘은 의논을 했다.
한 명이 물에 빠지고
다른 한 명이 구해주면
5000달러를 벌어 공짜로
관광을 할 수 있지 않느냐고….
이에 따라 한 명이
물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었다.
그런데 밖에 있는
다른 친구는 구할 생각도
않고 있는 것이었다.
물에 빠진 친구는
한참 허우적거리다
겨우 밖으로 기어올라 왔다.
야! 약속이 틀리잖아?
내가 물에 빠지면 구해주기로 해놓고
왜 꼼짝도 안 하고 있는 거야?'
그러자 그 친구는 말했다.
'저 푯말 밑의 작은 글씨를 봐.'
자세히 보니
'죽은 자를 구출해 내면
1만 달러를 줌'이라고 씌어 있었다.
스위스를 여행하다가
한 곳에 이르러 강변에
표지판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해 주는 자에게는
5000달러를 줌'이라는
내용을 보고 둘은 의논을 했다.
한 명이 물에 빠지고
다른 한 명이 구해주면
5000달러를 벌어 공짜로
관광을 할 수 있지 않느냐고….
이에 따라 한 명이
물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었다.
그런데 밖에 있는
다른 친구는 구할 생각도
않고 있는 것이었다.
물에 빠진 친구는
한참 허우적거리다
겨우 밖으로 기어올라 왔다.
야! 약속이 틀리잖아?
내가 물에 빠지면 구해주기로 해놓고
왜 꼼짝도 안 하고 있는 거야?'
그러자 그 친구는 말했다.
'저 푯말 밑의 작은 글씨를 봐.'
자세히 보니
'죽은 자를 구출해 내면
1만 달러를 줌'이라고 씌어 있었다.
촉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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