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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도 안 걸린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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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서 말썽 피우기로 유명한 아이가 있었다. 장난이 너무 심해서 마을에서 포기할 정도였다. 당연히 같이 놀아주는 친구도 없었다. 

 

공부도 안 하고 말썽만 피고 다니는 아들을 보던 아버지는 아들에게 한소리 했다.

 

어떻게 저런 애가 태어났을까?

 

옆에서 듣고 있던 마누라가 화를 내며 이렇게 말했다.

 

1분도 안 걸려서 만든애가 뭔들 제대로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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