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해서 돌아온 남편 > 유머/이슈

본문 바로가기

유머/이슈

만취해서 돌아온 남편

본문




어제도 만취해서 돌아왔다.
너무 취해서 엘리베이터를 찾지 못했다.
계단을 오르다 넘어져 얼굴을 많이 다쳤다.
아무리 취했어도 치료는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바로 화장실로 갔다.
상처에 빨간 약도 바르고 반창고도 붙였다.
그런데 오늘 아침 마누라한테 또 야단 맞았다.
매일 취해서 정신 없이 돌아다닌다고….
그래서 어제만은 멀쩡했었다고 우겼다.
그러자 마누라가 소리쳤다.






“아니, 멀쩡한 사람이 화장실 거울에다
반창고를 저렇게 다닥다닥 붙여 놔요!”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인기게시물

전체 16,599 건 - 255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