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금지 표시판이 필요하네요.
2025-12-09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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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키운 딸이 무럭무럭 자라
피부는 백설같고 입술은 앵두같고 가슴은 봉긋하여 누구나 탐내는 미모를 갖췄건만
엄마는 태산 걱정거리가 하나 있었다.
그런 딸의 거시기에 털이 없었던 것.
시집갈 때가 되기도 해서 엄마는 딸을 데리고 의사에게로 갔다.
"선상님 우리 딸 꽃잎에 털이 없으니 워쩌면 좋것슈"
그 말을 듣고있던 의사 선생님이
"어디 한 번 봐야 되것습니다"
딸을 침대에 올려놓고 요모저모 유심히 살펴본 의사선생님 왈
"딸 거시기에다 '남자 출입 금지'라는 표시를 해둬야 되겠네요"
"아니 그거이 무슨 말씀이당가요?"
"원래 사람이 많이 댕기면 풀이 안 나쟎아요?"
촉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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