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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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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아닌데

한 신사가 차를 몰고가다 웅덩이 앞에 멈춰 섰다.
신사는 물깊이를 알지 못해 망설이다 마침 지나가는
꼬마에게 물었다.
"얘, 꼬마야 저 웅덩이 깊니?"
그러자 고마는 망설임 없이 대답했다.
"아니오, 무척 얕아요."
신사는 고맙다는 말과 함께 침차게 전진했다.
그런데 이게 웬일! 차가 웅덩이에 빠져 꼼짝 못하게 된 것이다.
신사가 꼬마를 불러 화를 냈다.
"물이 하나도 안 깊다더니 어떻게 된거야!"
꼬마는 고개를 가웃거리며 대답했다.
"어라, 오리 가슴까지밖에 안 왔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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