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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팔린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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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할머니가 버스에 올라탔다.
버스는 이내 과속으로 달리기 시작했고, 앉을 자리를 찾지 못한
할머니는 불타는 눈으로 주위를 탐색하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갑자기 버스가 급정거를 했다.
“끼익~익~!”
힘이 악한 할머니는 그만 버스바닥을 구르고 말았다.
한 예의바른 학생이 할머니를 부축하며 말했다.
“할머니, 어디 안 다치셨어요?”
그러자 할머니가,
“지금 다친 게 문제여? 쪽팔려 죽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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