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아서
2025-12-16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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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할머니가 버스를 탔다. 그 할머니는 한참을 졸다가 그만 버스가
급정거 하는 바람에 잠에서 깼다. 정신없이 둘러보니 버스가
내려야 할 정류장을 지나치고 있었다. 놀란 할머니가 운전사에게
소리쳤다.
“야, 이놈아! 나 내려야 해. 문열어.”
그러자 운전사가
“아, 할머니 내리시려면 벨을 눌러야죠.”
라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할머니가 하시는 말씀,
“야 이놈아, 저 많은 벨을 언제 다 눌러!”
촉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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