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 후에
2025-12-2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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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친한 친구와 통화를 하면서 수다를 떨고 있었다. 그런데 남편이 옆에서 마누라를 여기저기 쿡쿡 찌르면서 침대로 가자는 눈치를 자꾸만 보내면서 아내를 자꾸 건드리는 것이었다. “얘 미안한데 전화 끊어야겠다. 우리 남편이 자꾸 옆에서 나를 건드리네 호호호... 많이 급한가봐.” 했다. 좋겠다. 지지배. 그래 그럼 좋은 시간 보내고 우리 내일 다시 전화하자. 그랬더니 아내 왈, “아니야~ 무슨 내일까지 가냐? 3분 후에 다시 전화할게, 기다려 알겠지. ㅎㅎㅎ”
촉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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