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머리가 좋은 죄수
2025-12-31 10:41
158
0
본문
외부의 모든 편지는
검열을 받는 교도소의 죄수가
아내에게서 편지를 받았다.
"당신이 없으니 너무 힘들어요.
밭에 감자를 심고 싶은데
일할 사람이 없어요"
아내의 편지를 받고
죄수는 이렇게 답장을 써서 보냈다.
"여보!
우리 집 텃밭은
어떤 일이 있어도 파면 안되요.
거기에 내가 총과
많은 금괴를 묻어놓았기 때문이오."
며칠 후, 아내에게서 편지가 왔다.
"여보 큰일났어요.
수사관들이 여섯 명이나 들이 닥쳐서
다짜고짜 우리 텃밭을
구석구석 파헤쳐 놓았어요."
죄수는, 즉시 답장을 써보냈다.
"그럼 됐소~
언능 감자를 심어요.".
촉이온다
회원등급 : 골드 / Level 40
포인트 27,693
경험치 593,873
[레벨 40] - 진행률
30%
가입일
2025-08-28 15:57:03
서명
촉이온다
자기소개
없네요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