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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부부의 비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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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늦어서 부부는 그것을 하고 있었다. 30분간 열심히 하고 나서,

아빠는 숨을 몰아쉬며 엄마에게
"니 뿅가나?" 하고 물었다.
"택도 없어예...!"
또 30 분간 열심히 하고 나서 헉헉대며 물었다.
"니 인자 뿅가나?"
"택도 없다 아입니꺼"

또 30 분간 열심히 하고 아빠는 또 물었다.
"니 뿅가제?"
그러자 옆에서 자는 줄 알았던 아들이 하는 말...
"어무이 뿅 간다 하이소... 아부이 죽습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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