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작 손으로 빨았다네
2026-01-19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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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대가족제도 집안에 사는 어느 신혼부부가 “부부관계하자.”는 말을
암호로 “세탁기에 빨래 빨자.”고 했다.
어느 날 남편이 퇴근하자마자 “우리 세탁기로 빨래나 빨지?” 하니까
부인이 별로 생각이 없었던지 퉁명스럽게 “세탁기가 고장 났다.”고 했다.
그러다 부인이 미안한 생각이 들었던지 밤늦게 남편에게
“여보, 세탁기 고쳤으니 빨래해도 된다우.”하니까
남편이 퉁명스럽게 말했다. “빨래는 진작 손으로 빨았다네.”
촉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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