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거, 둔너, 업져, 아까맨키로
2026-01-19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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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 전라도 고참이 신참들에게 기합을 주고 있었다.
그런데 어찌나 전라도 사투리가 심한지
그 말을 못 알아들은 경상도 신참들이 밤새 터졌다.
“앉아, 누워, 엎드려, 원위치”를 “안거, 둔너, 업져, 아까맨키로”라고 했으니
못 알아들을 수밖에.
촉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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