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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헥 거리는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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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알아듣고, 전화도 잘 받는 영리한 강아지가 있었다.
이 강아지는 “멍”과 “멍멍”으로 대답을 한다.
멍은 “맞다(예스) 혹은 그렇다”는 말이고,
멍멍은 “아니다(노우) 혹은 그렇지 않다”라는 말이다.
주인이 외국에 출장 가서 집에 전화를 했더니 강아지가 받았다.
“주인 아줌마 집에 있냐?”라고 묻자 강아지가 “멍”그랬다.
“침대에 있냐?” 또 다시 멍 했다.
“혼자 있냐?” 그러자 “멍멍”이라고 하지 않는가.
“남자랑 같이 있냐?” 그랬더니 “멍”했다. “뭐하고 있냐?”고 묻자
갑자기 강아지가 “헥헥, 헥헥”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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