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
2026-02-05 11:56
9
0
본문
독신녀 아파트에 사는 영희가 과일가게에 갔다.
바나나를 뚫어져라 바라보던 영희는 조용히 바나나 두개를 집어 들었다.
하나씩만 사 가던 영희가 두개나 집어 들기에 주인이 의아해하며 물었다.
"아니! 오늘은 왜 두개나 사가?"
영희가 화들짝 놀라며 하는 말
"어머 아녜요! 하나는 먹을 거예요."
촉이온다
회원등급 : 골드 / Level 39
포인트 209,288
경험치 556,872
[레벨 39] - 진행률
4%
가입일
2025-08-28 15:57:03
서명
촉이온다
자기소개
없네요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