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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신녀 아파트에 사는 영희가 과일가게에 갔다.
바나나를 뚫어져라 바라보던 영희는 조용히 바나나 두개를 집어 들었다.
하나씩만 사 가던 영희가 두개나 집어 들기에 주인이 의아해하며 물었다.

"아니! 오늘은 왜 두개나 사가?"

영희가 화들짝 놀라며 하는 말

"어머 아녜요! 하나는 먹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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