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1명당 1억 부영그룹, 벌써 134억 쐈다 ㄷ
2026-02-07 14:35
418
0
본문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세간의 화제가 됐던 '1억원' 출산장려금 지급을 올해도 이어갔다.
부영그룹은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시무식의 핵심 화두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실질적인 저출생 해법과 유엔데이 공휴일 재지정 등 두가지였다.
부영그룹은 지난해 자녀를 출산한 직원에게 자녀 1인당 1억원씩 총 36억원의 출산장려금을 지급했다. 수혜직원은 2024년 28명 대비 28% 증가했다. 다둥이 출산이나 두 자녀 이상을 출산해 총 2억원을 받은 직원도 11명에 달했다. 이로써 부영그룹의 누적 출산장려금 지급액도 총 134억원으로 불어났다.
https://www.instiz.net/pt/7819193
- "자녀 1명당 1억, 둘 낳으면 2억"…부영그룹, 벌써 134억 쐈다
-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세간의 화제가 됐던 '1억원' 출산장려금 지급을 올해도 이어갔다. 부영그룹은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시무식의 핵심 화두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실질적인 저출생 해법과 유엔데이 공휴일 재지정 등 두가지였다. 부영그룹은 지난해 자녀를 출산한 직원에게 자녀 1인당 1억원씩 총 36억원의 출산장려금을 지급했다.
오마주
회원등급 : 골드 / Level 7
포인트 548,614
경험치 20,450
[레벨 7] - 진행률
90%
가입일
2024-02-26 12:49:46
서명
미입력
자기소개
미입력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