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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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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수셈

 

인적이 없는 깊은 산 속에서 사는 청년이 약초 캐러 온 할머니를 발견하고는 굶주린 욕정을 채우기 위해 몸을 허락하라고 사정했다. 할머니가 거부하자 청년은 협박을 하였다. 생명을 위협을 느낀 할머니는 열을 셀 동안만 몸을 허락하기로 약속하였다. 할머니는 하나부터 세기 시작했고 청년은 열심히 일을 시작하였다. 일단 일이 시작되자 할머니는 몸이 달아오기 시작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이 세어 나갔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셋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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