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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배네 고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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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배네 고추
                
                
어느 할아버지가 직접 농사를 지어 수확한 고추를

자루에 가득 담고 서울에 올라왔다.

서울로 시집 온 딸집에 김장때 쓰라고 가지고 온 것이다.

기차에서 내려 딸집으로 가는 버스를 탄 할아버지.

할아버지가 버스에 오르자 

어느 아가씨가 할아버지에게 자리를 양보하려고 일어났다.


그러자 할아버지가 말했다.

“아가씨,,,, 일어날 것까지는 없고 다리만 좀 벌려줘....

내가 고추를 밀어 넣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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