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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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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알아요

초등학교 1학년 꼬마가 상스러운 말을 하는 것을 선생님이 들었다.

“얘야, 그런 말을 하면 못써! 누가 그런 말을 하더냐?”

“우리 아빠요.”

“괜찮다. 어차피 넌 그게 무슨 뜻인지도 모를 테니까.”

“아니에요. 전 알아요.”

“그래? 무슨 뜻인데?”

“차 시동이 안 걸린다는 뜻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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