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운한남자
2026-05-21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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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가난한 사람이 신부님을 찾아와 하소연을 했다.
"신부님! 저를 도와주십시오
저는 무슨 일을 해야 합니까?
저는 손대는 것마다 실패합니다."
"우산을 팔면 비가 오지 않고,
수의를 팔면 사람이 죽지 않습니다.
이러다 굶어 죽겠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신부가 말했다.
"형제님! 떡 장사를 하세요..
떡을 팔면 최소한 굶지는 않을 것입니다."
촉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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