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물 끓여~~~
2026-05-28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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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부자가 있었다. 근데 그만 아들이 몹쓸 병에 걸리고 말았다.
온갖 좋은 약과 병 원을 찾아 다녔으나 아들의 병을 고치진 못했다.
마지막 희망으로 한 유명한 점쟁 이를 찾아갔다.
점쟁이:당신 집에서 가장 멍청한 닭을 닭을 한마리 잡아서 아들에게 먹이시요.
이말을 듣고 아버지는 멍청한 닭을 고르기 시작했다.
구석에 있는 좀 멍청한 닭에 게 아버지가 물었다.
아버지: 야 2+2는? 닭: 4요. 그러자 이번엔 옆에 있는 좀 더 멍청한 닭에게 물었다.
아버지: 2x2는? 닭: 4요. 이번엔 젤 멍청하게 보이는 닭에게 또 물었다.
아버지: 55X5는? 닭: 275요. 계속 답을 맞추자 열받은 아버지가 이번엔 아들 수학 책을 들고 와서 또다른 닭에 게 물었다.
아버지: 리미트가 어쩌고 저쩌고 함수가 어쩌고 저쩌고...?
억수로 어려운 시험 문제를 닭에게 묻자 닭이 화를 내며 하는 말.
닭: 씨발 물 끓여
촉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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