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장으로 간 낚시꾼... 프라그마틱 플레이, 신작 '빅 베스 풋볼 보난자' 전격 출시
최대 5,000배 머니 심볼 및 레드·블루 와일드 분할 메커니즘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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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4개 수집마다 10배 멀티플라이어" 빅 베스 시리즈, 축구 테마로 영역 확장
글로벌 iGaming 콘텐츠 제공업체 프라그마틱 플레이(Pragmatic Play)가 자사의 인기 프랜차이즈인 빅 베스(Big Bass) 시리즈에 축구 최대 축제의 드라마를 더한 신작 슬롯 '빅 베스 풋볼 보난자(Big Bass Football Bonanza)'를 출시했다.
이번 5x3 프랜차이즈 신작에서 유명한 낚시꾼 캐릭터는 배 대신 축구화를 신고 꽉 찬 축구 경기장의 밝은 조명 아래에 등장하며, 새로운 팀 동료와 함께 게임을 진행한다.
팀 분할 와일드 및 프리 스핀 메커니즘
기본 게임에서 3~5개의 트로피 스캐터를 안착시키면 15~25회의 프리 스핀과 함께 보너스 게임이 트리거된다. 이 기능에서 와일드(Wilds)는 레드 팀과 블루 팀으로 나뉘며, 각 팀은 최대 5,000배 가치의 머니 심볼(Money symbols)을 수집한다.
- 재트리거 및 멀티플라이어: 레드 및 블루 와일드는 경기장의 각 진영에 수집되며, 각 팀에서 4번째 와일드가 수집될 때마다 10회의 추가 스핀이 제공된다.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재트리거 시 각각 2배, 3배, 10배의 멀티플라이어가 적용된다.
- 랜덤 모디파이어: 머니 심볼 없이 와일드가 떨어지거나, 와일드 없이 머니 심볼이 떨어질 경우, 일반 지불 심볼이 무작위로 와일드 또는 현금 상금으로 변환되어 게임의 몰입도를 높인다.
세계 최대의 축구 토너먼트가 시작되기 불과 2주 전에 출시된 이번 신작은, 주요 문화적 순간을 활용하여 몰입감 있는 게이밍 경험을 제공하려는 공급업체의 야심을 반영한다. 빅 베스 풋볼 보난자는 최근 출시된 '빅 베스 트로피 캐치(Big Bass Trophy Catch)'와 '빅 베스 레이스데이 리피트(Big Bass Raceday Repeat)'의 성공에 이어 플레이어들이 선호하는 프랜차이즈에 더 큰 다양성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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