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살 때는
D+ 컵에 육박하는
글래머 몸매였지만
50대 후반인
현재는
A컵 정도로
가슴 사이즈가 줄었다는
여배우 제니퍼 코넬리
어릴 때부터
통통한 몸매가 싫어서
강박적으로 식단 조절과
다이어트를 해왔고
아들 2명 딸 1명
세 아이를 출산하면서
사이즈가 급격히 줄었다고 함
한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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