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해서 몰라
2025-11-10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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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지방출장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남편은 눈앞에 벌어진 광경을 보고 깜짝 놀랐다. 아내가 웬 낮선 사내와 침대에서 딩굴고 있는 게 아닌가, 남편이 소리를 질렸다 아니, 당신 지금 무엇하고 있는 거야? 이 죽일X....
그러자 알몸으로 사내와 딩굴던 아내가 사내에게 이렇게 속삭였다. 쟤 말이 맞죠? 저 사람은 멍청해서 우리가 지금 무얼하고 있는 지도 모른다구요.
촉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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