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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신랑이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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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남자가 술에 취해 걷다가, 흙탕물에 쓰러져 자고 있었다.

그 앞을 지나던 아줌마 세 명, 누구 집 아저씨인지 얼굴에 흙탕물이

범벅이 되어서 알 수가 없었다.

혹시나 내 신랑인가 싶어, 첫 번째 아줌마가, 남자의 지퍼를 내려

빼꼼히 거시기를 쳐다보며...
"어... 울 신랑은 아니네!!!"
그러자, 옆에 있던 또 한 아줌마, 지퍼속의 거시기를 쳐다보고 하는 말...
"맞어... 니 신랑은 아니네...!!!" (헉! 그럼...)
옆에 있던 마지막 아줌마, 지퍼속의 거시기를 쳐다보더니, 하는 말...
"울 동네 남자는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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