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
2026-01-05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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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왕국의 왕자가 독일로 유학을 떠났다.
얼마뒤 왕자는 아버지와 통화를 하며 이렇게 말했다.
왕자 : "아버지, 베를린은 정말 마음에 들어요.
사람들도 친절해서 참 좋아요.
근데 아버지가 주신 순금 벤츠를 타고 등교하는건 조금 부끄러워요.
여기선 다들 기차를 타고 다니거든요~"
아버지 : "음... 집안 망신이구나, 아버지가 미안하다.
내가 금방 처리해주마"
그후 얼마뒤 왕자는 메시지를 받았다.
'기차살 돈 보냈다~ 너도 기차사서 타고 다녀라!'
아!!!! 아버지~~~~~
촉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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