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2026-01-05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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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망대해에 표류중인 두 사람이 구명보트에 위태롭게 있었다.
한사람이 간절히 기도를 시작했다.
사람 1 : "하느님! 만약 저를 구해주신다면 제 재산의 절반을 기부하겠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파도만 심해질 뿐이었다.
그러자 다시 기도를 했다.
사람 1 : "하느님! 제발 살려주시면 제 재산의 3분의 2를 모두 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역시 어떤 변화도 없이 힘든상황만 계속될뿐이었다.
다음날 아침까지도 계속 시달리던 사람은 간절한 기도를 시작했다.
사람 1 : "하느님! 제발 목숨만 살려주시면, 제 재산의....."
사람 2 : "당장 멈춰! 거래를 안해도 될거같아
저기 섬이 보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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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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