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 없는 수박
2026-01-16 03:41
249
0
본문
한 남자가 새로 이사온 후
과일가게에서 수박을 사는데
만나는 사람마다 모두 웃는 것이었다.
계산을 할 때 직원도 웃고
나와서 길을 걷는데 마주치는 사람마다 웃었다.
남자는 집에 돌아와서 수박을 건네며 아내에게 말했다.
"이 동네는 마음씨 좋은 사람만 있는 것 같아.
만나는 사람마다 웃더라구.
이사 정말 잘 왔써~~~."
그러자 아내가 말했다.
*
*
"바지에 붙은
"씨 없는 수박" 스티커나 떼세요."
촉이온다
회원등급 : 골드 / Level 40
포인트 29,043
경험치 594,723
[레벨 40] - 진행률
33%
가입일
2025-08-28 15:57:03
서명
촉이온다
자기소개
없네요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