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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기 허는 방에 군불 때는 놈 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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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집 딸이 신랑감을 부모에게 소개하자 아버지가 물었다.
“허는 일이 뭐여?” 총각이 말했다. “러브호텔 보일러 기사입니다.”
그런데 무식한 아버지가 그 말을 못 알아들었다.
그러자 눈치 빠른 어머니 왈 “뭐긴 뭐요,
년놈들 거시기 허는 방에 군불 때는 놈 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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