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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 없어도 빨기는 잘 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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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창녀촌에서 에이즈 검진을 받기 위해 창녀들이 줄을 서 있었다.
그 때 어떤 할머니가 이곳을 지나다 물었다. “뭐 허는 줄이여?”
그러자 어떤 창녀가 장난기가 발동하여 “할머니, 여기서 사탕을 준대요.”
그러자 할머니도 창녀들 틈에 끼여 줄을 섰다.
드디어 할머니 차례가 되었다.
의사가 황당하여 할머니는 왜 오셨느냐고 묻자 할머니기 말했다.
“이빨 없어도 빨기는 잘 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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