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 이야기’ > 유머/이슈

본문 바로가기

유머/이슈

정자 이야기’

본문


한 남자의 몸속의 정자들이 이야기를 나눴다.

한 정자가 “난 크면 의사가 돼야지.”라고 하자 다른 정자는 “난 판사가 될테야.”라고 했다.

그러자 또다른 정자가 “니들이 그렇타면 난 대통령이 될꺼야!”라고 힘주어 말했다.

그때 남자가 사정을 했다.

기회를 만난 정자들을 질세라 먼저 난자를 만나 수정을 하려고, 앞을 다투며 처절하게도 경쟁했다.

그 뜨거운 경쟁속에 결국 대통령이 되겠다던 정자가 제일 먼저 남자 몸 밖으로 나갔다.

그런데 기뻐해야 할 그 정자가 갑자기 정색을 하더니 이렇게 외쳤다.

“앗! 딸딸이다!”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인기게시물

전체 14,933 건 - 5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