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간 딸 이야기
2026-01-22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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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딸을 멀리 시집보낸 어머니는 항상 철모르는 딸이 걱정되었다.
어느날 딸이 건강한 모습으로 친정에 왔다.
어머니 : 산도 설고 가풍도 달라 고생이 많겠구나?
딸 : 아뇨. 생각보단 훨씬 좋던데요.
있잖아요 엄마 ,여기에 있을 때는 늘 베게를 머리밑에다만 베었잖아요. 그런데 거기서는요 허리밑에다 넣고 자는 경우도 있는데요?~~~
촉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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