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꾼과 과객 > 유머/이슈

본문 바로가기

유머/이슈

주정꾼과 과객

본문

  

술에 취한 두 사람이 함께 걷고 있었다.

한 주정꾼이 말하기를 "멋진 밤이야, 저 달 좀 봐!."

또 다른 주정꾼이 술취한 친구를 쳐다보며 말했다.
"네가 틀렸어. 달이 아냐, 그건 해야."

두 주정꾼의 말다툼은 시작되고... 마침 길가는 사람이 있어
그 사람에게 물어보았다.

"저기 하늘에서 빛나고 있는 것이 달입니까? 해입니까?"

그러자 길가는 사람 왈

"미안합니다. 제가 이 동네에 살고 있지 않아서......."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인기게시물

전체 15,226 건 - 1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