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상도 할매
2026-01-30 15:46
14
0
본문
갱상도 할매 한 분이 독립기념관에 나들이 갔다.
한참을 돌아다니느라 피곤하신 할머니가 의자에 앉아 쉬는데 경비원이 다가와서 말했다.
"할머니! 이 의자는 김구 선생님이 앉던 자리입니다. 앉으시면 안돼요."
그래도 할머니가 태연히 앉아있자 경비원은 다시 한 번
김구선생의 의자이니 비켜달라고 부탁했다.
이때 갑자기 화가 난 할머니
"야~, 이 양반아! 주인 오면 비켜주면 될거 아이가!"
촉이온다
회원등급 : 골드 / Level 38
포인트 119,581
경험치 542,872
[레벨 38] - 진행률
55%
가입일
2025-08-28 15:57:03
서명
촉이온다
자기소개
없네요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