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아들
2026-02-07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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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정말 못하는 아들에게 화가 난 엄마가 꾸중을 했다.
"아니 넌 누굴 닮아서 그렇게 공부를 못하니?
제발 책상에 앉아서 공부 좀 해라!"
그러자 아들은 미안한 기색 없이 오히려 당당하게 말했다.
"엄마, 엄마는 에디슨도 몰라? 에디슨은 공부는 못했어도
훌륭한 발명가가 됐어! 공부가 전부는 아니잖아!" 그러자 더 열받은 엄마가 아들에게 소리쳤다. "에디슨은 영어라도 잘했잖아!"
촉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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