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증된 흥행작에 다채로운 메커니즘 더했다" 블루프린트 게이밍, 차세대 낚시 슬롯 공개
3가지 색상의 태클 박스가 이끄는 역동적인 보너스... '엑스프레스 베팅'으로 트리거 확률 2배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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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1만 배 잭팟 낚는다... 블루프린트 게이밍, 신작 슬롯 '피신 프렌지 루어 엠 인' 전격 출시
글로벌 카지노 게임 개발사 블루프린트 게이밍(Blueprint Gaming)이 자사의 전설적인 낚시 테마 프랜차이즈를 이어가는 신작 슬롯 '피신 프렌지 루어 엠 인(Fishin’ Frenzy Lure ‘Em In)'을 공식 출시했다. 이 게임은 특별한 태클 박스(Tackle boxes) 메커니즘을 통해 다채로운 보너스와 최대 10,000배의 당첨 잠재력을 제공한다.
3가지 색상의 태클 박스가 이끄는 특수 보너스 시스템
게임의 핵심은 스핀 중 등장하는 파란색, 빨간색, 초록색 스캐터를 수집하는 3개의 태클 박스에 있다. 최소 하나의 모디파이어(Modifier)가 활성화된 상태에서 3개의 보너스 스캐터 심볼이 화면에 떨어지면 즉시 보너스 게임에 진입하게 된다.
- 파란색 상자(캐스트 앤 캐치 리스핀): 파란색 태클 박스를 통해 보너스 게임이 트리거되면 '캐스트 앤 캐치(Cast and Catch)' 기능이 잠금 해제된다. 라운드 중 와일드 심볼이 떨어지면 리스핀이 보장되며, 이때 와일드와 상금 심볼은 제자리에 고정되고 나머지 심볼만 다시 회전한다.
- 빨간색 상자(골든 캐치 멀티플라이어): 빨간색 태클 박스로 '골든 캐치(Golden Catch)' 기능이 활성화되면 릴에 특수 황금 와일드 심볼이 추가된다. 이 심볼은 화면에 보이는 모든 현금 상금을 누적한 후, 총당첨금에 최대 5배의 배수(Multiplier)를 적용하여 증폭시킨다.
- 초록색 상자(테이크 더 베이트 상금): 초록색 상자가 트리거하는 '테이크 더 베이트(Take the Bait)' 기능은 릴에 '지렁이 캔(Can of worms)'으로 표시되는 특수 현금 상금 심볼을 추가한다. 이 심볼이 떨어지면 화면의 모든 현금 상금 가치가 어부 심볼에 의해 한 번에 수집된다.
멀티 모디파이어 메가 윈과 프리 스핀 트레일
수익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보너스 게임 중에는 최대 3개의 모디파이어 향상 기능을 동시에 활성화할 수 있다. 2개의 태클 박스가 활성화되면 '슈퍼 프리 게임(Super free games)'이 보장되며, 3개가 모두 활성화되면 10,000배의 최대 당첨을 노릴 수 있는 '메가 프리 게임(Mega free game)' 모드에 진입하게 된다.
블루프린트 게임의 상징이 된 진행형 트레일(Trail) 기능도 이번 신작에 포함되었다. 보너스 라운드 중 어부 심볼 4개가 수집될 때마다 5회의 추가 프리 스핀이 지급되며, 기본 현금 상금의 가치가 점진적으로 증가하여 최대 50배까지 도달할 수 있다.
엑스프레스 베팅 옵션 및 프랜차이즈의 연속성
특별한 혜택을 원하는 플레이어는 기본 베팅 금액의 0.5배를 추가로 지불하여 기본 게임 중 언제든지 '엑스프레스 베팅(Express Bet)'을 활성화할 수 있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보너스 게임 트리거 확률이 정확히 두 배로 증가한다. 이번 신작은 최근 출시된 '게임 오브 쓰론(Game of Thrones)'에 이어 블루프린트 게이밍의 창의적인 개발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타이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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