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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0일 올랜도:마이애미 NBA 분석 및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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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랜도(14승10패)는 직전 경기에서 뉴욕을 상대로 100-106으로 패배하였으며, 이전 경기에서는 마이애미를 상대로 106-105로 승리한 바 있습니다. 최근 3경기에서 1승 2패의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리바운드는 48-52, 3점슛은 12-11, 턴오버는 11-11로 기록되었습니다. 데스먼드 베인이 16득점 6리바운드, 앤서니 블랙이 14득점 11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분전했으나, 팀 내 득점 1위인 프란츠 바그너가 1쿼터 초반에 부상을 당하여 이탈하는 악재가 발생했습니다. 또한, 부상에서 돌아온 파올로 반케로의 야투 효율성도 저조하여 팀의 3점슛 성공률은 28.6%에 그쳤습니다. 정규시즌 홈경기에서는 9승 4패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마이애미(14승10패)는 직전 경기에서 새크라멘토를 상대로 111-127로 패배하였고, 이전 경기에서는 올랜도를 상대로 105-106으로 패했습니다. 현재 3연패의 흐름 속에서 리바운드는 41-45, 3점슛은 9-14, 턴오버는 12-10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이메 하케스 주니어가 27득점으로 팀 내 최다 득점을 기록했으나, 수비가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타일러 히로, 데이비언 미첼, 펠레 라르손이 부상으로 결장한 가운데, 2쿼터에서 큰 점수 차를 허용하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는 4승 7패의 성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의 맞대결에서는 올랜도가 홈에서 106-105로 승리한 바 있으며, 올랜도는 2연승을 기록 중이고 최근 5경기에서는 3승 2패의 결과를 보였습니다.

 

 

부상자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올랜도의 프란츠 바그너는 12월 26일 이후 복귀 예정이며, 제일런 석스는 당일 결정, 모 바그너는 12월 18일 이후 복귀 예정입니다. 마이애미의 드루 스미스, 타일러 히로, 펠레 라르손, 다비온 미첼은 모두 당일 결정이며, 테리 로지어는 12월 18일 이후 복귀 예정입니다.

 

 

베팅추천

 

 

올랜도는 팀 내 득점 1위인 프란츠 바그너의 이탈이라는 큰 악재가 발생하였고, 부상에서 돌아온 파올로 반케로의 컨디션도 아직 100%가 아닙니다. 반면, 마이애미는 최근 3연패의 흐름이지만 수비 강도와 주축 자원의 복귀 가능성을 바탕으로 원정에서도 주도권을 가져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능성이 높은 선택은 마이애미 승리이며, 배당을 노리는 선택은 핸디캡 마이애미 승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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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4 21: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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