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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밭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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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밭 소동

 

어느 남자와 개가 여자 기숙사에 몰래 들어왔다가 오이밭에서 밤을 보내게 되었다.

춘정을 못이긴 남자가 혼자서 그 짓을 하고는 옆에 있던 오이에다가 액체를 쓰윽 문지르는 것이었다.

그러자 소갈머리 없는 개도 주인을 따라 그 짓을 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몇 개월 후, 여학생들이 울면서 B사감을 찾아와 하소연하기 시작했다.

“선생님, 저희들이 그만 임신을 한 것 같아요!”

“아니 그럼, 너희들도 오이를.?”

“예..”

여학생들은 영문을 알 수 없다며 거의 발광하다시피 하는 것이었다.

그 꼴을 본 B사감, 단호한 목소리로...

 

“시끄러 이년들아! 난 개 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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