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어죽은 총각
2026-03-08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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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하게 추운 어느 겨울날 숫총각이 여관에 잠을 자러 들어갔다.
여관 주인아줌마가 쫓아 들어오며
“총각~, 불러줄까?”
“아뇨! 필요 없어요.”
“불러야 되는데~”
“괜찮다니까요”
그 날밤 총각은 얼어죽고 말았다. 불을 안 넣었기 때문에.
촉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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