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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죽은 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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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하게 추운 어느 겨울날 숫총각이 여관에 잠을 자러 들어갔다.

여관 주인아줌마가 쫓아 들어오며

“총각~, 불러줄까?”

“아뇨! 필요 없어요.”

“불러야 되는데~”

“괜찮다니까요”

그 날밤 총각은 얼어죽고 말았다. 불을 안 넣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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