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1분기 영업이익 18% 증가…카지노사업 호조
카지노가 실적 견인…파라다이스, 1분기 영업이익 전년比 18.3%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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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는 1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전년 대비 7% 증가한 2833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73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18.3% 신장했다.
1분기 실적은 카지노 부문이 전체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올 1분기 카지노 매출액은 전년 대비 9.3% 증가한 2239억원으로 분기 최대 매출액을 달성했다
파라다이스는 “일본·중국 VIP의 안정적인 성장세와 함께 매스 고객 비중이 늘면서 카지노 실적을 견인했다”며 “2분기에는 지난 일본 골든위크와 중국 노동절이 겹치는 ‘슈퍼 골든위크’ 특수와 함께 스포츠 마케팅 등 전략적 VIP 마케팅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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