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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내년 투자 16% 확대..제2카지노, 리조트 리모델링, AI 혁신 드라이브

이사회, 예산·경영목표 변경 등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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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이사회




강원랜드(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철규)가 2026년 투자를 올해보다 16% 대폭 확대해, 제2카지노 영업장, 리조트 리모델링, AI 혁신 등을 도모한다.


26일 강원랜드에 따르면, 최근 열린 이사회에서 2026년도 예산 및 운영계획안(안) 등 6개 안건을 심의해 의결했다.


이사회는 내년도 매출 1조 5,112억 원, 비용 1조 2,948억 원, 투자 1,474억 원을 골자로 하는 2026년도 예산 및 운영계획(안)을 심의해 의결했다.


이는 올해 계획 대비 각각 2%, 3%, 16% 증가 된 것으로, 특히 투자예산이 증가된 것은 카지노 제2영업장 조성, 카지노&리조트 리모델링 및 노후설비 교체에 필요한 금액이 포함됐다.


이어, 강원랜드의 AI를 활용한 고객 체감형 혁신 서비스 구현, AI・빅데이터 결합, 게임과몰입 위험고객 조기 예방체계 고도화 프로젝트가 기획재정부의 ‘초혁신경제 구현을 위한 기관별 혁신 프로젝트’에 선정됨에 따라 이를 중장기 경영목표에 반영하기 위한 2026 ~ 2030년 중장기 경영목표 변경(안)을 원안의결 했다.



강원랜드 최근 사회공헌 행보. 강원광역자활센터와 함께 자활청년 일자리 창출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자활청년 딜링 교육 모습




또한 기획재정부에서 ‘재난 및 안전관리강화’를 위한 2026년도 총 정원 3명 증원을 승인함에 따라 이를 반영하기 위한 직제규정 개정(안)을 원안의결 했다. 이에 따라 강원랜드 총 정원은 3608명으로 조정됐다.


이와 함께 현재 진행 중인 고한 직원숙소 공사장의 지반불안정 등의 안전위해요소 해소를 위한 추가 보강공사비 47억 원을 증액하는 내용의 고한 직원숙소(4차) 신축공사 사업비 추가변경(안)도 의결했다.


아울러, 2026년도 강원랜드 안전경영책임계획(안) 등도 심의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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