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게이밍(BGaming), 브라질 축구 전설 '줄리우 세자르'와 독점 파트너십 체결
2026 월드컵 겨냥해 특별 캐주얼 게임 '페널티 듀얼' 6월 출시... 시그마 남미서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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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게이밍(BGaming), 브라질 축구 전설 '줄리우 세자르'와 독점 파트너십 체결
글로벌 iGaming 콘텐츠 제공업체 비게이밍(BGaming)이 2026년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을 앞두고 브라질 국가대표 출신의 전설적인 골키퍼 줄리우 세자르(Júlio César)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줄리우 세자르는 브라질 축구 역사상 가장 상징적인 골키퍼 중 한 명으로 꼽힌다. 현역 시절 세 차례의 월드컵에 출전하며 A매치 87경기를 소화했고, 3개의 주요 국제 대회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클럽 무대에서는 주제 무리뉴(José Mourinho) 감독이 이끌던 인터 밀란(Inter Milan)에서 역사적인 트레블(3관왕) 달성의 주역으로 맹활약한 바 있다.
시그마 남미(SiGMA South America) 부스서 계약 체결... 200여 명 인파 몰려
이번 파트너십은 지난 4월 브라질에서 열린 대형 iGaming 박람회 '시그마 남미(SiGMA South America)'에서 공식적으로 베일을 벗었다. 비게이밍 부스에서 진행된 계약 체결식에는 줄리우 세자르가 직접 방문해 서명하며 협력의 시작을 알렸다.
현장에서는 참석자들을 위한 팬 사인회와 사진 촬영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200명이 넘는 방문객이 몰리며 파트너사, 현지 매체, 축구 팬들의 뜨거운 호응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6월 출시 예정작 '페널티 듀얼(Penalty Duel)'... 리오 해변 배경의 득점 대결
비게이밍은 이번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줄리우 세자르를 모티브로 한 독점 캐주얼(#Casual) 장르 게임 '줄리우 세자르와 함께하는 페널티 듀얼(Penalty Duel with Júlio César)'을 선보인다. 플레이어는 키커 역할을 맡아 성공적으로 골을 넣어 배수(Multiplier)를 획득해야 한다.
비게이밍 측은 해당 타이틀에 대해 "타이밍과 정확성이 매우 중요한 게임이며, 빠르고 몰입감 넘치는 축구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 게임에는 플레이의 재미와 당첨 잠재력을 높여주는 두 가지 핵심 기능이 도입됐다. '찬스(Chance)' 기능은 플레이어가 득점할 확률을 높여주는 '골든 볼(Golden Ball)'의 발동 가능성을 증가시킨다. 또한 '보너스 구매(Buy Bonus)' 옵션을 사용하면 브라질 리오 해변을 배경으로 줄리우 세자르와 직접 페널티킥 대결을 펼치는 특별 라운드를 잠금 해제할 수 있다. 해당 게임은 2026년 FIFA 월드컵 일정에 맞춰 오는 6월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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